https://youtu.be/JDrSe-bwA2E?si=4kQLM5pDknTVjAHV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16년차 회원권 전문가, 『1위의삶』 저자 정준교입니다.

이번 비발디파크 브이로그 7편은 객실 소개나 리조트 시설 소개보다는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일, 영업을 바라보는 생각, 그리고 2026년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담았습니다.
이번 영상의 핵심은 이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업은 말이 아니라 루틴이고, 결국 끝까지 하는 사람이 이긴다.”

영업은 말보다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 입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조금 민망하지만, 저는 스스로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누구보다 성실한 사람이다.”
제가 특별히 말을 엄청 잘하거나 타고난 영업 천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자신 있습니다.

꾸준함.
끈기.
그리고 해야 한다고 생각한 일을 계속 밀고 가는 힘.
30대 때는 솔직히 요령이 없었습니다. 그냥 미친 듯이 일만 했습니다.
그때는 효율이라는 것도 잘 몰랐고,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너무 무식하게 일한 순간도 많았지만,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만들어진 것도 맞습니다.
40대가 된 지금은 조금은 다르게 일하려고 합니다.
무조건 오래 일하는 것보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알고, 내 루틴을 지키고, 더 오래 꾸준히 가는 방향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결국 영업도 체력전이고, 인생도 장기전이니까요.
돌고 돌아 결국 레저업 한 우물
저는 일부러 계획한 건 아니었는데, 돌아보니 계속 한 우물을 파고 있었습니다.




대학교는 관광경영학과를 나왔고, 대학교 4학년 때는 필리핀 세부에서 가이드와 어학원 관련 일을 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미국 애틀란타에서 호텔 일을 했습니다.
힐튼호텔에서 1년 넘게 근무하면서 호텔 서비스와 현장 분위기를 경험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오크밸리 서울사무실에서 회원 서비스팀 업무를 했습니다.
회원권을 관리하고, 회원님들을 응대하고, 영업 조직을 지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16년째 담당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미국, 오크밸리, 대명, 그리고 소노까지.
이름과 장소는 계속 바뀌었지만 결국 저는 계속 관광, 호텔, 리조트, 레저업 안에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 우물만 판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업을 결심하게 된 순간
제가 본격적으로 영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가 있습니다.
오크밸리에서 근무할 때 영업하시는 분들의 수당을 정리하거나 지원하는 업무를 잠깐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업을 잘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훨씬 큰 성과를 만들고 있었고, 그 결과가 숫자로 바로 보였습니다.
그때 20대였던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과연 이렇게 사는 게 맞나?”
“나도 영업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됐고, 결국 당시 대명리조트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그 선택이 지금까지 이어졌습니다.


대명리조트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간판이 소노호텔앤리조트로 바뀌었지만 저는 그 자리에서 계속 회원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 1등을 만든 건 말솜씨가 아니었습니다
PD님이 물었습니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도 영업을 잘할 수 있어요?”
저는 바로 대답했습니다.
“그럼요.”
제가 예전에 정말 존경했던 부장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분은 언변이 아주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외모도 흔히 말하는 “영업 잘하게 생긴 사람”이라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5년 동안 전국 1등을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의아했습니다.
“이분이 왜 1등이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됐습니다.
그분에게는 엄청난 루틴이 있었습니다.


25년 이상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일기를 쓰셨습니다.
처음에는 자필로 쓰셨고, 블로그가 생긴 이후에는 15년 넘게 매일 블로그를 쓰셨습니다.
내용이 대단히 특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늘 몇 시에 일어났는지.
누굴 만났는지.
무엇을 먹었는지.
가족과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회원님이 누구를 소개해줬는지.
회사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런 시시콜콜한 일상들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록하셨습니다.


저는 그걸 보면서 정말 크게 배웠습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니까 영업도 그렇게 하는구나.”
“결국 이기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하는 사람이구나.”
그분의 영향은 지금도 제 안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영업은 말보다 루틴입니다
요즘 유튜브나 강의를 보면 영업 잘하는 말투, 클로징 멘트, 설득 기술 같은 콘텐츠가 정말 많습니다.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영업의 본질은 조금 더 기본적인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하는 사람.
약속을 지키는 사람.
연락을 놓치지 않는 사람.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
자기 루틴을 무너뜨리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결국 오래 갑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빨리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가는 사람은 성실한 사람입니다.
저는 그걸 16년 동안 현장에서 봤습니다.
소노회원권 영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설명 잘한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회원님이 여행을 갈 때마다 챙겨드리고, 예약이 필요할 때 도와드리고, 업그레이드 기회가 있을 때 안내드리고, 계속 관계를 이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업을 단순 판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업은 관계이고,
영업은 신뢰이고,
영업은 결국 오래 버티는 힘입니다.
실행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또 하나는 실행력입니다.
할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시간은 지나갑니다.
영업도 그렇고, 유튜브도 그렇고, 블로그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습니다.
“나중에 해야지.”
“조금 더 준비되면 해야지.”
“완벽해지면 시작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못 합니다.
저는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시작했고, 하면서 배웠고, 부족해도 계속했습니다.
유튜브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잘한 게 아니라 계속 찍고, 계속 올리고, 계속 수정하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결과를 만드는 사람은 생각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2026년 목표는 전국 1등입니다
PD님이 물었습니다.
“2026년 목표가 뭐예요?”
저는 세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영업 전국 1등입니다.
목표를 낮게 잡고 싶지는 않습니다.
2025년에도 좋은 성과를 냈고, 전국 3등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목표를 3등이라고 말하는 건 제 성격상 맞지 않습니다.
목표는 당연히 전국 1등입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조직이 영업 조직이고, 저는 16년 동안 이 일을 해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도전한다면 당연히 1등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목표는 철인2종과 철인3종 완주입니다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갈수록 체력과 멘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낍니다.
영업도 결국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전국을 다니고, 회원님들을 만나고, 계속 콘텐츠를 만들고, 가족과 시간도 보내려면 몸이 버텨줘야 합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철인2종과 철인3종에 도전해서 완주하는 것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세 번째 목표는 아이들과 더 많이 놀기입니다
아이들이 몇 년 안에 곧 중학생이 됩니다.

어릴 때는 늘 곁에 있을 것 같았는데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앞으로 2~3년이 지나면 아이들도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고,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지금 더 많이 놀아주고 싶습니다.
주말에는 특별한 계약 일정이 아니면 가능한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같이 운동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여행 다니고, 그런 시간을 더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결국 남는 건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노회원권은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권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솔직히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소노회원권 좋으니까 그냥 사세요.”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은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회원권은 금액이 작은 상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노회원권을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만들어보세요.”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직원들과 좋은 공간에서 워크숍을 하고 싶을 때.
부모님께 좋은 여행을 선물하고 싶을 때.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을 때.

그때 소노회원권은 단순한 숙박권이 아니라 시간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회원권을 가족 사랑의 실천, 직원 사랑의 실천이라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조금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현장에서 16년 동안 회원님들을 보면서 정말 그렇게 느꼈습니다.
가족이 함께 리조트에 오고, 아이들이 자라고,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가고, 직원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 회원권이라는 것이 단순히 객실을 예약하는 도구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때까지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는 주변 분들에게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회원권을 사실 때까지 제가 계속 도와드리겠습니다.”
사람은 한 번 듣고 바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두 번, 세 번, 다섯 번, 열 번.
계속 듣고,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다가 언젠가 준비가 되었을 때 결정합니다.
저는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가 왔을 때 가장 정확하게 안내드리고 싶습니다.
소노리움17,
소노러스라임,
소노러스,
노블리안블랙.
각 회원권마다 목적과 활용 방법이 다릅니다.
개인 가족 여행용인지, 법인 복리후생용인지, 프리미엄 객실 이용이 중요한지, 기존 회원권 업그레이드가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은 단순히 가격만 보고 선택할 상품이 아닙니다.
누구에게 상담받느냐가 중요합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비발디파크 브이로그 7편은 리조트 객실 소개보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으로 영업을 해왔는지, 앞으로 어떤 목표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이야기한 영상이었습니다.

전국 1등이라는 목표도 중요합니다.
철인2종, 철인3종 도전도 중요합니다.
유튜브와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하게 살아가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함.
루틴.
실행력.
가족과의 시간.
그리고 회원님들과의 신뢰.
이 다섯 가지가 제가 앞으로도 지키고 싶은 기준입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문의
1위의 삶 정준교
소노호텔앤리조트 16년차 회원권 전문가
7년 연속 전국1위 영업왕
『1위의 삶』 저자
010-7754-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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