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교의 영업이답이다.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 도전! 나는 할 수 있다! 영업처럼 끝까지 도전하는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영업왕 1위의삶

정준교 레저컨설턴트 2025. 12. 5. 08:56

🏊‍♂️🚴‍♂️🏃‍♂️ 정준교의 시흥 거북섬 철인3종 도전기

“내가 왜 이걸 신청했을까… 근데 왜 이렇게 뿌듯하지?”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15년 차 회원권 전문가이자, 7년연속 전국1위 영업왕!!
뭐든 한번 꽂히면 끝까지 가보는 남자, 정준교입니다 ㅋㅋ

사실 제가 철인3종을 신청했다는 얘기를 했을 때
지인들이 제일 많이 한 말이 뭔지 아세요?

https://youtu.be/BbS5skduH6c?si=60VbZS8frrZ9RVjM

 

“정준교 씨, 그 힘든 걸 왜 해요?”
“힘들어 죽겠는 걸 무슨 재미로 해요?”

저도 그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끌렸어요.”

그러니까 이게 참 이상한 매력이 있어요.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아… 이래서 사람들이 도전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신청 10분 컷! 이거 인기게임이었어?

시흥 거북섬 철인3종 대회,
신청 열자마자 10분 만에 마감!
저는 무슨 콘서트 티켓팅인 줄 알았습니다 😅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들까지
다들 뭔가 한 판 붙으러 온 느낌.

여기서 이미 느꼈죠.

“이건 그냥 운동이 아니라 인생 도전장이구나.”

배번 받고 자전거 검차하는데… 자전거가 왜 이래?

어느덧 제 번호는 354번 정준교!
등록하고 팔찌 차고 사인하고 티셔츠 받고
이제 자전거 검차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제 자전거가 제일 싸보이더라구요?
옆에 있는 분들 자전거는 ‘집값’ 느낌이었어요.
진짜 브랜드와 가격대가… 그냥 클래스가 다름 😂

이 순간 교훈 하나 얻었습니다.

✔ 철인은 장비가 아니라 멘탈이다
✔ 영업도 장비가 아니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이긴다

서해 바다는… 진짜 실화냐

워밍업하러 바닷가로 갔는데요,
날씨는 덥고 바람은 미친 듯이 불고
파도는 계속 치고…

물속은 뻘! 시야 0m!

동해처럼 맑은 바다를 상상했는데
여긴 서해, 현실 직시했습니다 😂

내일 이걸 1.5km 헤엄친다고…?
잠깐 고민했습니다. (아주 잠깐)

하지만 이미 왔으니까,
도망갈 곳도 없고, 핑계도 없죠.

 

새벽 5시 30분인데… 사람 왜 이렇게 많죠?

대회 날 아침.
알람도 필요 없을 정도로 긴장감 충만!

근데 갔더니
새벽 5시 반인데 사람 바글바글!

자전거 거치할 자리 찾기도 힘들었고
모두 눈빛이 살아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신기한 걸 알았습니다.

수영모 색깔이 레벨표였음!

색깔의미
분홍 첫 출전자 (저요🙋‍♂️)
초록/빨강/파랑 기록별 그룹
흰/검 상위권, 1.5km 26분 클럽

저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저분들은 그냥 사람이 아니다…”

근데 중요한 건
처음이라고 못하는 건 아니라는 것!

🏊‍♂️ → 🚴‍♂️ → 🏃‍♂️ 그리고 3시간 8분

경기 시작!

  1. 수영 1.5km
  2. 자전거 40km
  3. 달리기 10km

내 몸이 하는 건지
내 정신이 끌고 가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끝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결승선 통과!

그때 제 입에서 나온 첫 마디

“다리가 후들거려요…ㅋㅋ😭”

이 한마디에 모든 진심과 근육통이 담겨있었죠.

메달을 목에 걸며

메달과 완주증을 받으니
느낌이 딱 이겁니다.

“아, 나 오늘 나한테 이겼다.”

영업도, 인생도 같아요.

💬 꾸준히
💬 포기하지 않고
💬 끝까지 가는 사람

그 사람이 결국 결과물을 가져갑니다.

앞으로의 정준교는?

저의 이런 도전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준교도 했는데…
나도 한번 해볼까?”

이 생각만 든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정리하며

✔ 철인3종은 운동이 아니라 인생 연습
✔ 해보지 않으면 모름
✔ 끝까지 가보면 관점이 바뀜
✔ 도전은 결과보다 ‘완주 경험’이 자산

저도 했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도전하는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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